재단소개
설립 취지문
세무사는 1961. 9. 9. 제정 공포된 세무사법에 의하여 창설된 조세전문 자격사로서, 지난 50년 동안 세무사들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헌신해 왔으며, 원활한 세무행정에 협력하여 국가의 재정확보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나라 국가발전에 앞장서 왔다.

특히 나눔을 통한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여 사회단체 등에 기부하는 한편 재해 및 재난현장 복구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인도적 차원의 국제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왔다.

이에 세무사제도 창설 50년과 한국세무사회 창립 50년을 맞은 우리 1만여 세무사들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세무사’ ‘국가발전에 앞장서는 세무사’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를 지향한다는 한국세무사회 창립 50주년 비전선언문 정신에 따라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을 설립하고자 한다.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은 정구정 회원이 한국세무사회가 공익재단을 설립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하면서 2010. 9. 20. 1억원을 한국세무사회에 기탁하였다. 그리고 2011. 4. 28. 정구정 회원이 한국세무사회 제27대 회장에 당선되어 회원들에게 한국세무사가 공익재단을 설립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하면서 2012. 2월부터 공익재단설립기금 모금운동을 전개하였고 정구정 회원이 추가로 5백만원을 납부하고 별첨명단의 4,577명의 세무사 회원들이 781,521,111원을 공익재단설립기금으로 납부하였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4,577명의 회원이 기부한 781,521,111원과 정구정 회원이 기부한 1억 5백만원에 한국세무사회에서 213,478,889원 합계 1,100,000,000원을 출연하여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법인을 설립하는 바이다.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법인은 인간은 유기적 존재임을 자각하여 나눔을 통한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의 복지증진사업과 장학사업 그리고 인도적 차원의 국제구호활동과 재해·재난의 현장 복구지원 사업 등을 펼쳐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